20091115 특별한 날 matrimony



바람이 불지만 제법 화창한 일요일..

오늘 또 한 번의 새로운 경험과 통과의례를 치르러 갑니다. ^^;;

언젠가 오늘을 되돌아 가고픈 즐거운 날로 기억하길 빌어봅니다.
그리고, 먼 훗날 되돌아 보면서 서툴고, 부끄러웠지만,
행복했던 날로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다녀올께요. :)


"함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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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퓨리얼 2009/11/15 13:54 # 삭제 답글

    오늘 날이 차던데. 수고하겠군 :)
    어린이도 동참하나? 자극 좀 팍팍 넣어주시게나 ㅎㅎ
  • gusilung 2009/11/15 23:41 #

    잘 다녀왔습니다 ^^

    요즘은 아파트에 주민신고 들어온다고, 함진아비 대동하고 거나하게 놀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혼자 들고 다녀왔어요.

    또 한 고비 넘겼어요 :)

    *다음주에는 종민이좀 많이 피곤하게 해야할 것 같아요.
    진짜 결혼식 준비를 할꺼거든요 :)
  • 이지선 2009/11/16 18:19 # 삭제 답글


    쿨한 우리 이모할머니들을 맞느랴 놀래지 않았나요- ㅎ
    이모할머니들은 오빠 친구가 없어서 은근 서운해하는듯- 연하를 좋아하세욤.
  • gusilung 2009/11/16 18:20 #

    ^^;;;

    친구들이랑 갔으면 더 재밌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긴 했는데..
    어쨌거나 잘 끝나서 다행이야..

    처제 함들일때는 친구들 데리고 오라고 해야겠담..
    나도 궁금해..ㅋㅋ

    일단 나는 통과했으니까.. 으힛
  • momoyeye 2009/11/18 16:20 # 답글

    혼자갔구나...심심하게...조용히 여러명 가는 게 재밌는뎁...
    (울 아파트에서도 가끔 시끄럽게 하는 함꾼들이 있더라...그냥 그러려니 해....)
  • gusilung 2009/11/18 17:40 #

    친구들이랑 같이 갔으면 나름 시끌벅적하니 또 다른 재미가 있었을것 같긴해요.
    아무래도 제가 붙임성이 떨어지다 보니..그냥 조용히 끝났지요..ㅋㅋ

    그래서.. 처제 결혼식때는 꼭 친구들 데리고 오라고 할려고요..
    그게 언제일지는 모르겠으나...하하하
  • 우콜칭구함졍 2009/11/26 15:32 # 삭제 답글

    저도 구경 가보고 싶었는데..ㅜ.ㅜ 이모할머님들 얘기 듣고 빵빵 터짐.ㅎㅎ
  • gusilung 2009/11/26 16:52 #

    뭐 지나버렸으니 할 수 없고...

    난 오히려.. 자네들이 앞으로 해나갈 이야기가 더 궁금할 따름이라구 ㅋㅋ

    *함들이 할때, 우콜을 파견보내도록 하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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