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914 과일 쇼핑 blah blah


오늘 시장에 들러서 과일을 대량 공수 해왔습니다.

일단, 달라진 점은 복숭아가 거의 끝물 분위기인것 같구요.
홍로는 씨알이 굵어졌습니다.!!!

그리고.. 꿀이 박혔군요..

너무 크군요... 으하하하

요즘은 망원동 시장까지 가서 과일을 사고 있는데(다음주에 이사가기 때문에.. 자주 방문했던 이유도 있음..)
마트에서 파는 과일과는 정말 다른 퀄러티와 가격이네요.

사실 백화점이나 마트에도 좋은 과일을 팔지만, 가격이 안 착하니까요..
재래시장 가격에 익숙해지고 나니, 마트에서 못 사겠어요 ^^;;

이사가면, 더 자주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마구 공급받을 수 있다는게 가장 좋은 점이네요. :)

결혼은 75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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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울랄라뿡 2009/09/15 16:47 # 답글

    과장님이 찍으신 과일 사진은 유난히 맛있어 보인다는 ㅠㅠ
    배고픈 시간이네요~
  • gusilung 2009/09/15 17:27 #

    요즘 과일 좋더라~
    출근할때 브라운스톤 맞은편에 트럭에서 과일파는 아저씨 있는데,
    그 아저씨 챙겨오는 과일도 되게 좋아 보이더라구..

    생각해보니, 요즘 집에서 출퇴근 하는거 아닌가? - _-;;

    집밥먹는구나.. 그럼..내가 부러워해야하는거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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