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는 취향에 대해서.. blah blah

향뮤직에서 여섯번째 샘플러 발매..

3만원이상 구매하면 보내준다.. (이전에도 그랬던가.. 가끔 끼워주길래 그냥 주는줄 알았지..)

- _-;;;


샘플러 CD 받을려고 CD를 주문했다.
depapepe 앨범 몇개가 갖고 싶기도 했지만(wish list에 넣어두고..)..

데파페페의 앨범이 도착하고 나서..제일 먼저 한건..샘플러 CD들어보기..
(샘플러 CD 수록곡중 몇 장은 이미 갖고 있는 앨범들 인데도..)

나 왜 이러지..- _-;;

>>향뮤직 샘플러 Vol.6 list
1. 2009년의 우리들 - 브로콜리 너마저
2. If only I knew - Jeff Hanson
3. 작별 - 해오
4. Sweet and Low - Augustana
5. 가비알 - 국카스텐
6. 0040 - Olafur Arnalds
7. 곁에 - 짙은
8. Runaway to elsewhere - Pacific!
9. 못 - 오르겔탄츠
10. Can't hold on - Melee
11. 얼음강 - 이장혁
12. Black Star - Eliza Lumley
13. Antifreeze - 검정치마
14. San Solomon - Balmorhea
15. 나사 - 스타리 아이드
16. Gothenburg - Maia Hirasawa
17. 내버려진 - 악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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