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봅시다. blah blah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같은 소리값(signifiant)으로 '민주주의'를 말하고 있지만, 실상 그 의미(signifie)는
너무도 다른것 같습니다.

위 동영상은 아는 분이 보내준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한 토론장에서 발표 장면입니다.
(대운하 건설 반대 서울대 교수 모임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정욱 교수 입니다.)

딱히 할말이 없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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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1/08 10:50 # 삭제 답글

    할말이 많아서 적지는 못하겠어요...
  • gusilung 2009/01/08 10:53 #

    아무래도..전략인것 같죠? - _-;;

    어이없어서 답답해 죽으라고..
  • 2009/01/08 11:00 # 삭제 답글

    사실 그게 전략인 것 같아요.

  • gusilung 2009/01/08 11:40 #

    지치면 안되는데 말이예요.. 하아~

    올해도 자전거 열심히 타면서 체력이라도 보강해야 할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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