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링크 : 美 쇠고기 시장 점유율 50% 육박
우선... 본인은 육식동물이며, 미국소가 전부 광우병 쇠고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레어로 살짝 익힌 상등품의 쇠고기에 환장 합니다.

<이미지 출처는 blogger.com : 내용과는 상관없는 이미지>
주위에서 미국산을 취급하는 식당을 본건, 몇 주 전에 자전거를 타고 산정호수 가다가 소요산 역 근처 설렁탕 집에서
조그맣게 '미국산' 이라고 된 표지판을 본것 빼고는... 도대체 주변에서 [미국산]이라는 쇠고기를 본 적 이 없는데,
연합뉴스 기사에서는 시장 점유율 50% 란다..
원산지 표시제로 대대적인 행정 이벤트(?)를 했던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위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파는 가게나 먹는 다는 사람 본적이 없는데..
시장 점유율이 50% 라는 건.. 쵸큼 이외다.
누가 열심히 몰빵해서 먹어주고 있거나.. 나도 모르게 내가 먹는 쇠고기의 50%가 원산지 표시가 잘 못된
미국산 소고기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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