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4_Rajaton + W&Whale mUsic


핀란드 출신 아카펠라 그룹 라야톤의 2007년 앨범 Maa 를 구입..
Maa 의 뜻이 '땅, 지구' 뭐 이런 거라네..


웬지 비오는 날에
잘 어울릴 것 같은.. (쌀쌀하고 축축하고 .. 뭐 이런 날이 생각나는..)
*오해할 듯 하여 주석.. 노래가 암울하고 어둡고 뭐 그런게 아니라.. 웬지 그런날에 잘 어울릴것 같아서,
그런날이 생각난다는..뭐 그런 이야기..

올 해 내한공연도 왔었다는데..
뭐 살아있으면 볼날도 있겠죠 뭐..ㅎ

에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W형님들의 신보..(?) Hardboiled

달라진 점이라면.. 보컬이.. 여자네?
형님들은 얼굴을 가리기로 작정하신건가...


자 어쨌거나..얼굴 가려도..나온다..킁..
왼쪽이 배영준씨.. 오른쪽은 한재원씨..겠군..


웨일(Whale)양과 오른쪽은 김상훈씨..(드럼도 쳤었나?)..겠지?
개인적으로 상훈씨 보컬 좋아했었는데..아쉽..다..






여하튼 완전 환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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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8/09/26 08:4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usilung 2008/09/27 14:37 #

    요즘 말걸기가 참 어렵네요 ^^

    담에 커피나 한 잔?
  • 강남어린이 2008/09/28 05:40 # 삭제 답글

    구시렁. 졸리다.
  • gusilung 2008/09/28 14:58 #

    졸리면 자야지..
  • 우콜 2008/09/28 21:28 # 삭제 답글

    여덟번째 앨범까지 잘 듣고있어요.플레이어에 영화까지 지우면서 다 저장했음.
    의외로 끈적대는 블루스가 없네요, 담에 여력이되면 블루스 한번 해주세요.
  • gusilung 2008/09/28 22:58 #

    열번째 앨범까지 나왔지요.

    블루스라... 그족으로는 CD가 없어요 아쉽게도~
  • 강남어린이 2008/09/28 21:36 # 삭제 답글

    구시렁, 잤다.
  • gusilung 2008/09/28 22:58 #

    잘 잤냐? 난 이제 자야겠다. 좋은 하루 보내라.
  • 강남어린이 2008/09/29 22:23 # 삭제 답글

    잠을 잤는데도 피곤한건 왜일까
  • gusilung 2008/09/29 22:52 #

    잠을 잘 못 잔게로구나..혹은..너무 잤거나.. ㅎㅎ
    나보다 하루 늦게 살고 있는건 어떤기분이냐?

    난 월요일 밤이다..
  • 강남어린이 2008/09/30 06:57 # 삭제 답글

    오늘은도시락을 싸가지고 학교에 왔다.
    근데 도시락 양이 적어서 조금 불안하기도 하다.
    나중에 정 배고프면 감자튀김이라도 사먹으면서 연명할거야.
    오늘은 돈을 쓰지 말아야지
    내일 밥사먹어야 하니까.. ;;

  • gusilung 2008/09/30 10:32 #

    당분간은..움츠리고 살아야 될것 같구나..

    어제 환율 1200원 찍었다.. 환율방어로 어제 하루 200억 달러를 썼다는 말도 들리는 구나..

    그래도 졸업 논문 몇 달 안남은게 다행이라면 다행인가..
    마지막까지 힘내시게 친구.. 밥은 그래도 챙겨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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