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8_한라산엔 눈이 펑펑
올해 초 제주도에는 눈이 제법 많이 왔었더랬다.
늦은 밤 둘째 형과 중산간 도로를 달리다..
사실, 이날 도로는 통행 금지였는데~ 가보고 싶었다고나 할까..ㅎ
여름이 끝무렵.. 갑자기 생각난 영상.
무척 추운날이었고, 히터의 온기가 고맙기만 하던 날이었다.
곧.. 다시 겨울이 오겠지?
올해 초 제주도에는 눈이 제법 많이 왔었더랬다.
늦은 밤 둘째 형과 중산간 도로를 달리다..
사실, 이날 도로는 통행 금지였는데~ 가보고 싶었다고나 할까..ㅎ
여름이 끝무렵.. 갑자기 생각난 영상.
무척 추운날이었고, 히터의 온기가 고맙기만 하던 날이었다.
곧.. 다시 겨울이 오겠지?

덧글
지지파파 2008/09/04 08:32 # 답글
카메라 옆으로 돌리는 찰라.. 차가 미끄러지는 것인줄 알고 놀랐자너... --;;;하긴 그런 영상이면 제목과 내용이 달랐겠군.. ㅋ
gusilung 2008/09/04 13:36 #
ㅎㅎㅎ 미끄러지고 있었어도 카메라를 들고 찍고 있었다면..나는야 프로? ㅋ
m1655 2008/09/05 09:33 # 삭제 답글
Hi, dudeyou know who I am? you know what I'm saying?
gusilung 2008/09/05 09:36 #
지구상에서 내 블로그에 이런식으로 리플달 사람은 딱 한 명 있지.자꾸 까불면 냉면사진 올려버린다~
눈이 마니 그립습니다...
자전거 못타겠지만 그래도...
http://www.sanzler.com/
휠 받으셔서 매케닉 아카데미 등록은 하지 마시고.
gusilung 2008/09/05 11:25 #
하하하.....자전거는 타기만 할려고요..- _-;; 그럴려고요...
(나중에 애아빠되면.. 아이들 자전거를 만들어 주고픈 생각이 없는건 아니지만..
결혼도 할 수 있을지 모르는 판에..쿨럭~)
*MTB는 눈오는날도 탑니당..(목숨걸고..- _-;; )
susan 2008/09/17 10:48 # 삭제 답글
눈왔음 좋겠다...
gusilung 2008/09/17 10:52 #
조만간 두꺼운 외투자락 부여잡고 여름을 그리워할 날도 곧 오겠죠?눈오는 날 조용한 산골 민박집(따뜻한 온돌바닥이 있는)에 가서 넋놓고 빈둥거리다 왔으면 좋겠다는..생각을 :)
곧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