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 인터넷 검색 (공식 홈페이지는 http://blog.naver.com/smart0821 )
감독 : 노암 머로
출연 : 데니스 퀘이드, 사라 제시카 파커, 엘렌 페이지, 토마스 헤이든 처치
>>나만의 Synopsis
- 사랑은 하고 싶지만, 사랑할 줄을 모르는 사람들의 사랑을 배워가는 방법 (동기, 의도, 기타 등등)
- 너무 가까이 있지만, 자신의 가족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가족간의 롤모델과 관계설정은?
이라고 썼지만, 사실은 그냥 말랑 말랑한 러브 러브 이야기.
서투르고 잘 모르고, 말안하고 행동하지 않아도 자신의 가족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해하고
알아줄거라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가족이 아닌 누군가와 사랑에 빠져서 자기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 만큼 가족을 위해 (매너리즘에 빠져있어서 잘 알수도 없는) 자기 자신을 한 번 되돌아 보는게
좋을것 같다. 에~ 그리고, 유전의 중요성? ㅋㅋ
<그리고..>
- 약속시간에 늦어서 발만 동동굴렀던게 더 기억이 크게 남는 영화가 되어버리지는 않을까?
- OST에 Extreme의 기타리스트 누노 베텐코트(Nuno Bettencourt)가 참여 했다고..
일찍 자야겠다..오늘은 이만 끝.!!

덧글
lunarian 2008/09/04 15:10 # 답글
어라...나 이거 초큼 보고 시퍼라 했는데 별루야?
gusilung 2008/09/04 15:11 #
재밌어여~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