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출처는 공식 홈페이지 : http://wwws.kr.warnerbros.com/thedarkknight
>>나만의 Synopsis
- 멍청하고 힘만 쎈 악당은 가라 : 맘먹고 나쁜놈이라면 이정도는 되야지?
- 영웅일때 죽을 것인가, 아니면 자신이 악당이 될때까지 오래 살것인가?
- 정의에 대한 바램과 혼란에 대한 광기는 어쩌면 같은거?
: 만화 시티헌터에서 료의 아버지가 했던 얘기였던가.."사랑과 증오는 아무런 이유없기는 마찬가지,
애증은 사랑했던 만큼 미워하는것" 뭐 이런 이야기.. 다크나이트에서는 중력(Gravity) 라는 표현을
쓰더구만.. 여하튼 와닿는게 다르다..

>>히스레져(Heath Andrew Ledger)의 영화
- 올해 우울증에 따른 약물과용으로 요절한 히스레저의 유작. 일부 기사에서는 다크나이트가
그의 우울증의 원인 이었다는 기사도 보인다.
솔직히 이 남자의 영화를 많이 본게 아니라서.. 고작 기사 윌리엄(A Knight's Tale)에서 본게
전부였던 지라..할말은 없고.. 음.. 여하튼, 우연히도 둘다 Knight 영화였군..





여하튼 개인적으로 정말 흥미진진하게 관람..
누군가의 평이 가장 인상에 남았는데,
미국 블럭버스터치고는 예상과는 정말 다른(예측하기 어려운) 서사구조를 갖고 있는
매력적인 영화였던 듯..

덧글
國 2008/08/11 17:46 # 삭제 답글
이번주 토욜에 아이맥스로 예매 완료.한때 미국 영화들이 한물 갔구나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요근래 미국 영화들은 작은 영화들은 물론 소위
여름용 대형 오락영화들도 꽤나 매력적인 영화들이 많아 진 것 같아요.
미국영화 어쩌구 저쩌구 해도 넘볼 수 없는 힘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gusilung 2008/08/12 00:38 #
뭐든 오래 돈들여서 많이하면..잘 하게 되는 가봐요... - _-;;그리고, 평균수준이 높아지는 거 보다는 종종 혼자 삐죽히 튀어나온 정체불명의 외계인 같은 인간들이
그 수준이란걸 선도 하는 듯.. ㅎㅎ
國 2008/08/12 18:49 # 삭제 답글
원래 어느 분야든 외계인이나 미친놈들 몇명이 선도하는 건 다 같은 것 같아요.
gusilung 2008/08/12 22:34 #
진짜 외계인들인지도 몰라요..ㅎㅎ나도 백만장자 되서 망또 만들어 입고 다녔음 좋겠다.
gusilung 2008/08/18 14:28 #
나한테는 비밀로 해라..나 입 싸다..ㅎㅎ
강남어린이 2008/08/19 11:58 # 삭제 답글
친구, 이건 비밀이니까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
gusilung 2008/08/19 20:03 #
어 진지하게 고려해볼께..그래도 믿지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