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8_여유 & 추억 blah blah


비가 올 것 같은 날씨

오전까지는 햇살이 내리쬐더니, 오후가 되면서 조금씩 흐려질 것 같은(?) 분위기..
- 아빠는 비가 올것 같은 분위기라고 하시는데... -

여하튼.. 오늘도 여전히 빈둥 빈둥..

그리고,.. 호빗의 발 공개..

앞마당 가장자리에 정리되지 않아서 기다란 잔디를 맨발로 밟아 보다..
기분이 좋다..

그리로, 추억의 LP판 발견..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라기 보다는 까먹고 있어서- 기억에서 조차 희미했던 고등학생 시절 듣던 몇 장의
앨범을 찾아 내다...

Air supply, cusco, judas priest, iron maiden, gamma ray, ... 장혜진, 공일오비.. 기타 등등..
30여장 획득.. (보관상태가 안 좋아서.. 제대로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벌써 두근 두근..

초등학교때 부터 써온 일기장이 어딘가에 있을텐데...
그걸 빨리 제거해야 되는데..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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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강남어린이 2008/08/08 13:38 # 삭제 답글

    1등
  • gusilung 2008/08/08 14:28 #

    참 잘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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