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니님 포스트
문민정부(김영삼), 국민의 정부(김대중), 참여정부 를 위시로 한
각종 평가 자료를 포스팅하신 분이 있어서, 우연히 보다가 흥미로워서 트랙백 걸었다.
지표(숫자)로 볼 때가 글자로 볼 때보다 실적에 대한 판단이나 평가를 한눈에 할 수 있는데,
(물론 국제사회의 변화나 정세의 영향등 행간에 숨어있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적절한 예는 아닐 수 있지만, 회사에서의 실적보고라고 한다면,
굉장한 숫자들을 만들어 낸 성공이라고 말할 만한 놀라운 숫자와 긍정적인 지표이다.
그동안 "잃어버린 10년"과 "죽어버린 경제"의 회생을 원하신 많은 분들이 이런 객관적 지표를
보고, 행간에 숨어있는 의미를 파악하여 그 같은 결론을 도출했길 바랄뿐이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왜 그렇게 비난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둘 중 하나일 것 같다.
포스팅 된 글에 사용된 자료가 의도적으로 조작되었거나,
매스미디어의 악의적 왜곡에 놀아났거나..
*물론, 후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찌라시라고 평가하고,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할 것들의
TOM 리스트에서 상위에 달아두고 있다.
문민정부(김영삼), 국민의 정부(김대중), 참여정부 를 위시로 한
각종 평가 자료를 포스팅하신 분이 있어서, 우연히 보다가 흥미로워서 트랙백 걸었다.
지표(숫자)로 볼 때가 글자로 볼 때보다 실적에 대한 판단이나 평가를 한눈에 할 수 있는데,
(물론 국제사회의 변화나 정세의 영향등 행간에 숨어있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적절한 예는 아닐 수 있지만, 회사에서의 실적보고라고 한다면,
굉장한 숫자들을 만들어 낸 성공이라고 말할 만한 놀라운 숫자와 긍정적인 지표이다.
그동안 "잃어버린 10년"과 "죽어버린 경제"의 회생을 원하신 많은 분들이 이런 객관적 지표를
보고, 행간에 숨어있는 의미를 파악하여 그 같은 결론을 도출했길 바랄뿐이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왜 그렇게 비난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듯 하다.
둘 중 하나일 것 같다.
포스팅 된 글에 사용된 자료가 의도적으로 조작되었거나,
매스미디어의 악의적 왜곡에 놀아났거나..
*물론, 후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찌라시라고 평가하고,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할 것들의
TOM 리스트에서 상위에 달아두고 있다.

덧글
퓨리얼 2008/07/19 10:40 # 삭제 답글
재밌네. 그렇게 그래프로 죽죽 그어놓으니 그럴듯해보여.하지만, 그 그래프의 길이가 두 배, 세 배 더 길게 그어질 수도 있었다는 건 생각할 수 없었겠지.
같은 시기의 중국이나 기타 경쟁국들의 똑같은 지표를 함께 겹쳐서 그려보는 일은 하고 싶지 않았을거야.
그 결과물들은 김대중 전대통령이나 노무현 전대통령이 아니라 허경영이 했더라도 그 정도는 주어담을 수 있었을텐데.
IMP이후 아시아지역의 비약이라는 세계경제의 거대한 흐름의 덕을 봤고,
경제발전과 역행하는 온갖 어처구니없는 정책에도 불구하고 피땀흘려 겨우 저정도라도 이뤄놨더니
그 수치들이 이렇게 사용되는구나. 자료의 활용이 거의 MBC를 뺨치네.
Fact는 fact지. 그러나 자기 논리에 부합되는 fact만 쏙쏙 빼다가 이렇게 앞뒤로 맞춰놓는 것이
과연 진정한 fact인지 나는 다시 한 번 되묻고 싶다.
gusilung 2008/07/19 13:56 #
어떤 경우나 가능하겠죠.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긍정적인 경제 지표만이 아니예요.단지 그것 때문이었다면, 그 이전 정부들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수 있었겠죠.
제가 경제 지표 그래프에 집착하고 있다고 보셨나봐요?
누군가가 엉망이라던 지난 정부가 괜찮은 시절이었다는 거죠.
그래요, 다른 누군가는 저 그래프를 두배, 세배로 키워놨을 수도 있었겠죠.
그리고, 제가 수집한 자료가 아니라서, 다른 지표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형의 논리에 맞는 자료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공평하게 같이 트랙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합리적인 판단을 할 능력은 안되지만, 생각을 조금 진지하게 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자기 나라 대통령에게 잘 했다, 잘 못 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나라간 된건 확실히 얼마 안됬죠?
그렇게 견제하는 능력은 한쪽에만 적용되는건 아니니까, 지난 정권이 경제에 역행한다고 생각하셨던 것 만큼
저도, 현재의 환율관리 정책이나, 소수만을 위한 정책들에 대해서 비난할 뿐이예요.
모두 같은 생각을 할 수는 없는거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