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최초의 문제로 돌아가서,... 관찰자의 입장에 의해서 달라지는 이야기의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왜일까?
*기사를 읽고 나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력(이라고 해봐야 기사의 비교 검색과
해외기사 참고, 현장에 있던 네티즌의 글..등등)을 동원해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기사를 쓰는 미디어를.. 어떻게 언론이라고 할 수 있나..
게다가.. 확인해보면 아닐때가 대부분이고..(거짓말 쟁이들...)
(언론이 아니니까.. 소수를 위한 기관지일 뿐이라서 아닐까? 그걸 좀 많은 사람들이 본다는게..
괴롭고 슬픈 현실이지만..)
조중동은 그래서 찌라시일 뿐인게다.
언론이 언론으로서 사실을 말하지 않고, 왜곡하고, 호도하고, 비판과 비평을 겨우 소설 수준에서
밖에 할 수 없다면, ..그런 신문사들을 주요 언론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자체가 코미디에 가까운일이 아닌가?
적어도 가족신문도 부모와 아이들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서 만들지 않는다. (그건 당연하잖아..)
관점에 따라서, 같은 사건도 다르게 해석되어질 수는 있다.
하지만, 본걸 못 봤다고 하거나,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거나, 악의적인 편집으로 속이는 짓을
언론이라고 부르지 말자..
..아..근데 배고프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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