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0 blah blah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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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8/06/11 11:59 # 삭제 답글

    갔다가 4호선 막차 타고 집에 왔습니다.
    전철에서 곰곰히 생각했는데...
    이제 우린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 gusilung 2008/06/11 13:26 # 답글

    많은 걸 해왔고, 하고 있고,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2002 월드컵 이후에 사람이 그렇게 많은건 첨 봤네요. ㅎㅎ
  • momoyeye 2008/06/11 15:19 # 삭제 답글

    ㅋㅋ 집에 모셔가다니 찍었구나....
  • gusilung 2008/06/11 15:20 # 답글

    가보로 물려줄려구요... ㅋㅋ
  • 퓨리얼 2008/06/11 18:27 # 삭제 답글

    가보로 물려주려면, 반드시 결혼해야겠군.
  • gusilung 2008/06/11 18:28 # 답글

    결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_-;;
  • Lemontime 2008/06/12 10:33 # 삭제 답글

    커피인줄 알았는데--;
  • gusilung 2008/06/12 10:34 # 답글

    그렇게 보일줄은 몰랐는데..
  • Lemontime 2008/06/13 01:08 # 삭제 답글

    컵이니까, 당연히 먹는거라고 생각했어;;;
  • gusilung 2008/06/13 10:39 # 답글

    2008년 6월 10일에
    니가 아는 내가 종이컵 사진찍어 올리면서,
    다녀왔다고 말하는게
    길거리 자판기 커피 마시러 다녀온거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은 멋쟁이~

    - _-;;
  • Lemontime 2008/06/14 01:08 # 삭제 답글

    아니아니. 나의 뇌구조는 아무래도 '먹는 것'과 '먹을 수 없는 것'으로 심플하게 나눠져 있는 것 같아;;
  • gusilung 2008/06/14 08:27 # 답글

    대부분의 포스트들을 보면서 [먹을 수 없는 것] 이라고 생각했다는 뜻이라고
    곡해 해버릴 테다..ㅋㅋㅋ

    *제주도의 날씨는 흐린데 멋지다!!
  • Lemontime 2008/06/14 11:53 # 삭제 답글

    ......눈치챘구나--;;;
  • gusilung 2008/06/14 14:15 # 답글

    눈치 챈건 아니고... 절대 그럴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랬구나... - _-;;

    이작가.... 요즘 요리 프로그램 기획중이냐?
  • Lemontime 2008/06/15 09:22 # 삭제 답글

    그냥 뇌구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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