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 blah blah


100분 토론을 보다가..

몇 주째.. 어쩌다 보니 계속 보게 되는데..
늘 어떤 주제이던간에 토론은 미국산 쇠고기로 로 귀결 된다.

뭐 어쨌건 간에..

정부는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한거란다.

협상을 해버렸기 때문에 못 바꾼단다. 원칙을 무척 중시하나 보다..
그러면서 협상전까지는 그냥 밀어부치셨단다.(그게 원칙인가?)



..

여하튼 내가 이해할 수 있는 현 상황에 대한 최고의 판단 기준은 이정도가 될꺼다..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닌가?"
(아니면 너네가 외국인이던가)

이 나라에서 국민으로 대우 받기 위해서 소위 국민의 4대의무도 지켜주시고 있다.
(민방위 훈련 나왔단다....요즘은 인터넷으로 받을수 있더라.. )

그런데, 참... 너네 왜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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