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탁PD형의 Sunsetless Cafe ; http://blog.naver.com/tack27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주는 교훈은 적어도 목표와 목적까지 잊어(잃어)버리라는 말은 아닌데..
출근과 동시에 블로그를 열어놓고 "나도 나무늘보가 되보고 싶다" 라는 말 한마디 남기기 위해서..
이러구..있다~~ - _-;;
<광고> EBS 세계테마기행 '머나먼 신세계 페루' 가 금주 저녁 8시50분 부터 방영중에 있슴다.
관련기사 : '문명 박물관' 페루를 종단하다
연출PD의 辯 : EBS 세계테마기행'머나먼 신세계 페루' 혹은 실시간 리얼다큐 'PD', 방사능에 노출되다
*발음이 맘에 들었던 단어(神 이름) : 바차마마, 마마쿠차
** 잉 써놓고 보니..어느새 EBS 팬이 되어버렸네?

덧글
女王車 2008/03/05 14:43 # 삭제 답글
음.. 나무늘보의 전체적인 아웃라인(?)만 봤을뿐.. 얼굴은 첨봤는데... 저렇게 생겼군요.. 예전에 개콘에서 김대희가 분장했던 나무늘보랑도 비슷한듯..ㅎㅎㅎ
gusilung 2008/03/05 14:48 # 답글
흠.. 그렇게 말씀하시니..갑자기.."나무 늘보가 아니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불현듯...
맞을꺼예요.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