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오후..
원래는 아침 일찍 눈덮힌 한라산을 가기로 했으나(작년에 만세동산에서 기상 악화로 되돌아와야 했던터라..)
마침.. 전날 저녁부터 아침가지 내리는 눈으로 전면 통제...- _-;;
뭐 그래서, 방금 포스팅한 것 처럼.. 오전에는 집에서 놀다가, 오후에 둘째형이랑 우콜이랑 오름 투어!!
첫 방문지는 남송이 오름.

목장안에 있는 곳인데, 뭐 성깔있어보이는 말들은 뭔가 먹고 있고.. 그 옆을 지나 남송이 오름 등정..
아래는 남송이 오름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

이 일대가 모두 곶자왈(http://100.naver.com/100.nhn?docid=794188) 지대라고 한다.
현재는 무슨 신화 역사 박물관인가? 하는 시설 들어온다고 마구 파헤쳐 버리는 중..- _-;;
두 번째는 당오름.
예전에 누나랑 갔던 곳..

이곳 분화구에는 특이한게 있는데 화산의 흔적인 수직동굴이라는 설도 있고, 일본군 진지였다는 설도 있는데(아래/오른쪽)

군사시설이라고 하기에는..좀..믿기힘들지만...여하튼, 겨울에는 따뜻한 지열이 올라오고,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이 나온다고 한다. (우리가 갔을때는 김이 모락 모락 올라오고 있었다는..)
당오름 정상에서 보는 풍경(분화구)

당오름을 내려와서 3번째로 찾은 곳은..
왕이메 오름. 이곳은 눈이 제법 쌓였다. 아이젠을 놓고 와서..좀 고생했음..

이곳은 분화가가 제법 크다..

그리고, 이 오름은 분화구 안에 까지 내려가 볼 수 있다. (굼부리 라고 한다.)
왕이메 오름 굼부리에서 파노라마..

시간이 늦어져서 여기서 일정 종료.
1월 25일 우리 엄마 생신..
새벽에 눈이 내려서 마당에 눈이 쌓임.

외가쪽 친척이 많지 않은데, 우연히 TV에 나온걸 보고 알게되셨다고(그 뒤에 우연히 만나시기도 했고..)
그래서 그 분이 서귀포 항 근처에서 운영하는 뚝배기 집으로 가족 모두 방문..
우리 부부가 25일 휴가를 냈는데, 오후에 서울로 가야 되서, 점심 식사를 11시에 예약했더랬는데
마침 엄마 육촌 동생이라는 분은 병원에 가셔서 인사는 못 드렸다.

여기 해물 뚝배기가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제주 할망 뚝배기)
너무 일찍 식사를 하고 나서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서복 박물관을 들렀다가 중문 관광단지에서 공항 버스를
태워주시기로 했는데, 그냥 택시타고 공항으로 이동..

3시 10분 비행기였는데...점검으로 2시간 가량 이륙 지연..- _-;;
공항에서 지루하게 기다리다가 면세점 쇼핑 좀 하고.. 5시에 서울로 출발..


6시 10분 쯤..김포공항 도착.. 짐을 찾고.. 처가로 가서 새해 인사 드리고, 저녁먹고...
설 연휴 마무리..
뭔가 별로 한게 없이 보낸 것 같은 ...
3월 초에 또 가기로 했음(나만!!!)
원래는 아침 일찍 눈덮힌 한라산을 가기로 했으나(작년에 만세동산에서 기상 악화로 되돌아와야 했던터라..)
마침.. 전날 저녁부터 아침가지 내리는 눈으로 전면 통제...- _-;;
뭐 그래서, 방금 포스팅한 것 처럼.. 오전에는 집에서 놀다가, 오후에 둘째형이랑 우콜이랑 오름 투어!!
첫 방문지는 남송이 오름.

목장안에 있는 곳인데, 뭐 성깔있어보이는 말들은 뭔가 먹고 있고.. 그 옆을 지나 남송이 오름 등정..
아래는 남송이 오름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

이 일대가 모두 곶자왈(http://100.naver.com/100.nhn?docid=794188) 지대라고 한다.
현재는 무슨 신화 역사 박물관인가? 하는 시설 들어온다고 마구 파헤쳐 버리는 중..- _-;;
두 번째는 당오름.
예전에 누나랑 갔던 곳..

이곳 분화구에는 특이한게 있는데 화산의 흔적인 수직동굴이라는 설도 있고, 일본군 진지였다는 설도 있는데(아래/오른쪽)

군사시설이라고 하기에는..좀..믿기힘들지만...여하튼, 겨울에는 따뜻한 지열이 올라오고,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이 나온다고 한다. (우리가 갔을때는 김이 모락 모락 올라오고 있었다는..)
당오름 정상에서 보는 풍경(분화구)

당오름을 내려와서 3번째로 찾은 곳은..
왕이메 오름. 이곳은 눈이 제법 쌓였다. 아이젠을 놓고 와서..좀 고생했음..

이곳은 분화가가 제법 크다..

그리고, 이 오름은 분화구 안에 까지 내려가 볼 수 있다. (굼부리 라고 한다.)
왕이메 오름 굼부리에서 파노라마..

시간이 늦어져서 여기서 일정 종료.
1월 25일 우리 엄마 생신..
새벽에 눈이 내려서 마당에 눈이 쌓임.

외가쪽 친척이 많지 않은데, 우연히 TV에 나온걸 보고 알게되셨다고(그 뒤에 우연히 만나시기도 했고..)
그래서 그 분이 서귀포 항 근처에서 운영하는 뚝배기 집으로 가족 모두 방문..
우리 부부가 25일 휴가를 냈는데, 오후에 서울로 가야 되서, 점심 식사를 11시에 예약했더랬는데
마침 엄마 육촌 동생이라는 분은 병원에 가셔서 인사는 못 드렸다.

여기 해물 뚝배기가 유명한 곳이라고 하더라..(제주 할망 뚝배기)
너무 일찍 식사를 하고 나서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서복 박물관을 들렀다가 중문 관광단지에서 공항 버스를
태워주시기로 했는데, 그냥 택시타고 공항으로 이동..

3시 10분 비행기였는데...점검으로 2시간 가량 이륙 지연..- _-;;
공항에서 지루하게 기다리다가 면세점 쇼핑 좀 하고.. 5시에 서울로 출발..


6시 10분 쯤..김포공항 도착.. 짐을 찾고.. 처가로 가서 새해 인사 드리고, 저녁먹고...
설 연휴 마무리..
뭔가 별로 한게 없이 보낸 것 같은 ...
3월 초에 또 가기로 했음(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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